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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한국의전 (2021년 04월 12일, 12시 53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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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고인에 대한 호칭, 알고는 계셔야...



유족의 슬픔에 대한 위로와 시간내어 방문하여 주신 조문객에 대한 감사의 화답이 대부분이지만,
고인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기에, 돌아가신 분의 호칭은 어렵기만 합니다.
바쁜 세상에 의사만 제대로 전달하면 되지, 어려운 호칭을 굳이 알 필요가 있나? 라는 생각을 가져 보지만,
그래도 최소한의 호칭을 알아두는 것이 결례는 아닐 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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